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을 보다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놈놈놈)은
최근 가장 인기 있다할 영화 배우 세명이 나온다.
늠름한 이들의 모습..므흣할 따름.
거기다 김지운 감독이라니..뭐 따로 이유가 필요한가..영화=엔터테인먼트라는데 충실한 작품. 그거 하나면 됐다.
대강의 줄거리
대강의 줄거리는 아주 아주 중요한 지도를 셋이서 서로 가지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것 외에는 뭐 딱히 없다.
감독은 칸느 영화제 때보다 러닝타임을 20분 늘였다고는 하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줄거리에 살이 더해지는 것은 아니다.
Telling이 아닌 Showing!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은
사실상 잘생긴놈, 멋진놈, 웃긴놈 세명이 나온 영화였다.
왜 좋은 놈인지,
왜 나쁜 놈인지,
왜 이상한 놈인지 대체 설명해 주질 않는다.
그냥 얽히고 섥힌다.
그냥 보고 즐기면 되는 거다.

해석이 아무리 필요없다지만....
해석이 아무리 필요없다지만..
왠지 인생과 닮았다..
잘생긴놈, 멋진놈, 이상한놈이 이유도 없이 자신도 모르게 얽히고 섥히는 모습을 보면서..
뭐 인생도 똑같다 싶다.
인생, 똑같다.
서로 부딪히고 치고 박고 하는데, 좋은 놈 나쁜놈 이상한놈 구별 없지 않나...
저 사람이 왜 좋은지, 왜 나쁜 사람이 됐는지, 왜 이상하게 됐는지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지금 당장 내게 좋고, 나쁘고, 이상하기 때문에
신경쓰이고 부딪히는 거다..

좋은년
나쁜년
이상한년
이왕이면 주인공이 여자들이었으면, 재미났을 텐데..
사실, 좋은년 나쁜년 이상한년은 어떤 캐릭터일지 상상이 잘 안된다.
드라마에서 좋은년은 항상 콩쥐 같은 이미지고, 나쁜년은 팥쥐 이미지지 않는가... 이상한년은, 보통 미친년이지않는가..
이상한년도 이상한놈처럼 좀 웃긴여자 캐릭터가 되면 안되는 것일까?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놈놈놈)은
최근 가장 인기 있다할 영화 배우 세명이 나온다.
늠름한 이들의 모습..므흣할 따름.
거기다 김지운 감독이라니..뭐 따로 이유가 필요한가..영화=엔터테인먼트라는데 충실한 작품. 그거 하나면 됐다.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무대인사
대강의 줄거리

감독은 칸느 영화제 때보다 러닝타임을 20분 늘였다고는 하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줄거리에 살이 더해지는 것은 아니다.
Telling이 아닌 Showing!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은
사실상 잘생긴놈, 멋진놈, 웃긴놈 세명이 나온 영화였다.
왜 좋은 놈인지,
왜 나쁜 놈인지,
왜 이상한 놈인지 대체 설명해 주질 않는다.
그냥 얽히고 섥힌다.
그냥 보고 즐기면 되는 거다.

해석이 아무리 필요없다지만....
해석이 아무리 필요없다지만..
왠지 인생과 닮았다..
잘생긴놈, 멋진놈, 이상한놈이 이유도 없이 자신도 모르게 얽히고 섥히는 모습을 보면서..
뭐 인생도 똑같다 싶다.
인생, 똑같다.
서로 부딪히고 치고 박고 하는데, 좋은 놈 나쁜놈 이상한놈 구별 없지 않나...
저 사람이 왜 좋은지, 왜 나쁜 사람이 됐는지, 왜 이상하게 됐는지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지금 당장 내게 좋고, 나쁘고, 이상하기 때문에
신경쓰이고 부딪히는 거다..

좋은년
나쁜년
이상한년
이왕이면 주인공이 여자들이었으면, 재미났을 텐데..
사실, 좋은년 나쁜년 이상한년은 어떤 캐릭터일지 상상이 잘 안된다.
드라마에서 좋은년은 항상 콩쥐 같은 이미지고, 나쁜년은 팥쥐 이미지지 않는가... 이상한년은, 보통 미친년이지않는가..
이상한년도 이상한놈처럼 좀 웃긴여자 캐릭터가 되면 안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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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년년' 이라는 제목으로 우리 만원의 행복 하나 만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재는 무엇인지 정해진거 없이 그냥 막무가내로 들이대는 것임 ㅋㅋㅋ)
근데, 기왕에 좋은놈이라고 설정했으면 좋은놈한테 다 몰아주지-
이점이 쬐끔 아쉬운 점 ㅋㅋㅋ(나는 정우성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