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을 준비하면서 소셜디자이너스쿨 4기에 어떤 분들이 지원하실지 담당자로서도 매우 궁금했었습니다.
이번 4기는 여느때보다 더 지원 열기가 뜨거웠었습니다.
지원서를 분석해보니 10대에서 60대까지
시민단체 활동가, 공무원, 판사, 회사원, 고등학생 등등
굉장히 다채로운 활동배경을 가진 분들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아참 지역에서 오신 참가자도 꽤 되시구요
(지역분들을 위한 시스템은 다음 기수에 마련하려구요;;;)
이번 강연에서는 이름외우기 위한 빙고게임을 진행했는데
얼굴과 지원서가 이제 매치되면서 (빙고게임의 열기가 엄청 뜨거웠다는 ;;)
아하! 이 분이 그 분이셨군~ 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습니다. ㅎ
우선은 스케치 사진 올려보고요, 다음 부터 SDS 한 분 한 분의 스토리를 조금씩 올려보려고 합니다.
2강은 '세상을 바꾸는 상상력, 그린디자인" 이었습니다. 강연은 윤호섭선생님이 해주셨습니다.

네 출석체크 중이시군요!

강연 자료와 명찰도 받고요.

윤호섭선생님이 나눠주신 리플렛을 열심히 보고 계시네요

모두 집중!

오늘 파워풀한 강연을 진행해주셨습니다. 95퍼센트를 위한 디자인, 즉 세상을 위한 그린디자인의 세계에 흠뻑 빠질 수 있었어요

다들 열공중!

네 질의응답시간,! 저 곤충좋아합니다로 시작한 질문이었는데.. ^^
Posted by 희망모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