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경옥 선생님, 이효진 씨와의 인터뷰.

조경옥 선생님의 제자 이효진 씨.

"세상은 참 착하게 살아야 하는 거 같습니다.".

"선생님 이제 저랑 친구들 모임에 나가세요.".
Posted by 희망모울

조경옥 선생님, 이효진 씨와의 인터뷰.

조경옥 선생님의 제자 이효진 씨.

"세상은 참 착하게 살아야 하는 거 같습니다.".

"선생님 이제 저랑 친구들 모임에 나가세요.".
Posted by 희망모울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 만나기
희망모울 인턴으로 일하기 시작하고 어느새 4주가 지났습니다. 4주 동안의 인턴 생활 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을 하나만 꼽으라 한다면 아무래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는 것 입니다. 희망제작소 14기 인턴이라는 이름 아래 나름의 동지애로 뭉친 인턴 동기들부터, 개기 일식을 함께 보자며 셀로판지를 쥐어주시던 다정하신 연구원 선생님 분들, 그리고 어느 점심 소풍 날, 어느새 옆 자리에서 김밥을 드시며 이런저런 신기한(?) 얘기 들려주신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님까지. 이번 여름,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희망제작소’란 곳을 나의 준거 집단으로 삼겠다는 다짐은 이곳의 사람들과 함께한 순간순간 뿌듯함으로 다가왔습니다.

희망모울 SDS일을 돕는 해피시니어 부서 정예름, 김민선 인턴 동기들의 다정한 한 컷
만나서, ‘이야기’만들어 나가기

누구보다 큰 열정으로 희망제작소를 찾으시는 소셜디자이너스쿨 수강생 분들
8월 10일 월요일, 어김없이 일곱 시 즈음이 되자 생기발랄한 예비 소셜 디자이너 분들이 희망모울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네 번째 강연인데, 한 주 한 주 지날수록 수강생 분들의 얼굴이 반갑게 익숙해짐을 느낍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를 대하는 눈빛이 부드러워지고 유쾌해짐도 느낄 수 있고요. 어제는 하동에서 오시는 4기 수강생 박용규님께서 주신, 지리산의 기가 담긴 기념 타월도 깜짝 선물로 받았습니다. 수고하는 운영진에게 피자 박스를 건네주신 분도 계셨구요. 점점 정이 쌓여가고 있음을 다소 물질적(?)으로 실감할 수 있는 하루였다고나 할까요.^^;;
소셜 디자이너 스쿨 4강은 경남일보의 김주완 기자를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이른바 ‘십만 블로거 양성론’을 주장하며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주셨습니다. 강연을 듣는 내내 예비 소셜디자이너 수강생 분들의 눈도 어느 때 보다 반짝이는 듯 했지요. ‘구체적 진실’에 다가가기. 강자, 주요 언론이 비추지 않는 곳에 주목하고, 이야기로 풀어내기. straight한 글 보다는 narrative. 등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에 고개를 끄덕이며 경청하고, 또 질문하는 수강생들을 보며 이런 분들이 모이고 모여 우리가 사는 세상을 비춰나간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이 될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저 역시 그 빛 중 하나가 되어야겠다는 다짐도 들었지요.

SDS 4강. 블로그와 친해지고 싶게 만들어 주신 김주완 기자.

SDS와 함께해서 즐거운 희망모울 인턴 새별:)
이렇게 하루하루 희망제작소에서 보고 듣고 느끼며 일하고 있습니다. 희망제작소의 밝은 기운에 탄력 받은 저만의 narrative, 스토리텔링도 당분간 계속될 것 같네요.
Posted by 희망모울

가열차게 일하는 희망제작소 인턴 14기!

안녕하세요?
Posted by 희망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