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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곽지 2010/03/10 01:35 M/D Reply Permalink

    한국어판 창간 5주년 국제 컨퍼런스


    “환경안보 시대의 새로운 국제 질서와 한국의 역할”

    <포린폴리시>한국어판 창간 5주년을 맞아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21세기는 환경안보 시대입니다. 지구촌이 직면한 자원 고갈, 기후 문제는 새로운 세계 질서를 예고합니다. 한정된 자원을 선점하기 위해 각국 지도자들이 뛰어다니고, 경제 성장과 환경 보존의 방정식에서 남보다 나은 해법을 빼내기 위한 총력전이 물밑에서 펼쳐집니다.
    <포린폴리시>한국어판은 2010년 첫 호에서 올해 한국의 최우선 과제가 외교임을 천명했습니다. 기후 협약과 녹색 에너지 등 환경안보 시대의 핵심 현안에 한국은 G20 개최국으로서 국제 사회에 존재 이유를 보여 주어야 합니다.
    세계 현안에 대해 치우치지 않는 분석과 해법을 제시해 온 <포린폴리시>한국어판은 환경안보의 시대의 흐름과 전망을 치열하게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한국이 세계 질서를 재편할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FP를 이끌어 가는 석학 및 한국의 최고 정책 결정자들과 기탄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참가신청하기 http://foreignpolicy.kr/web/conference/m3.html#mode=write,page=1

    -컨퍼런스 참가 청중들에 대한 혜택

    1. <포린폴리시>코리아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주제 관련 전문가들만 참석하는 학술대회가 아니라 <포린폴리시>한국어판 구독자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 컨퍼런스입니다. 어렵지 않지만 수준 있는 국제 컨퍼런스입니다.
    2. 기념품 제공 및 구독료 50% 특별 할인
    컨퍼런스 참석을 사전에 등록한 <포린폴리시>한국어판 구독자뿐만 아니라 일반 참석자들에게도 참가 기념품(USB Flash Memory/8GB)을 증정합니다. 또한 행사장에서 <포린폴리시>한국어판 구독을 신청하는 참석자들은 컨퍼런스 특별 구독료(일반 구독료의 50% 할인)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워싱턴 인턴십 장학생 선발
    <포린폴리시>코리아는 창간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한 대학·대학원 재학생 중 소정의 인원을 선발하여 <포린폴리시>코리아가 미국 워싱턴에서 운영하고 있는 '워싱턴 인턴십 프로그램'(WIP, Washington Internship Program)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세부 내용 홈페이지 참조)

    참가신청하기 http://foreignpolicy.kr/web/conference/m3.html#mode=write,page=1

  2. 꽃피는학교 2009/12/18 11:07 M/D Reply Permalink

    2010 꽃피는 학교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꽃피는 학교는 사람의 '정신(얼), 물질(몬), 관계(새)'가 두루 온전하게 성장 하도록 돕고발달과정에 따라 일관되고 체계적인 교육을 실천하는 15년제 대안학교입니다. 현재 하남, 대전, 부산에 유치과정과 초등과정이 있으며제천에 중등과정이 있고, 서울에 고등과정이 있습니다. 전체를 보는 눈으로 아이들의 발달에 따른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대   상 : 유치과정 1명(대전 유치)
    초등과정 1명(대전초등 1학년담임, 부산초등 1학년담임)
    중등과정 영어교사 1명(제천 중등과정)
    통전학림(꽃피는학교 교사양성교육연구센터) 간사 1명
    행정실장 1명

    ■모집요강
    교사지원분야 : 진리를 추구하는 학생이자,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교사로서 배우는 일을 즐거워하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통전학림분야 : 행정사무 업무, 기획서 제작, 컴퓨터 OA활용, 동영상&음성파일편집, 운전 가능하신 분, 대구 거주가 가능하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동영상 편집의 경험이 있는 분은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주십시오.)
    행정실장분야 : 행, 재정에 대한 기본 지식과 함께 꽃피는 학교 철학과 대안적인 가치기준을 근본으로 하는 운영과 살림을 맡아 주실 분으로 양산(부산)에 거주가 가능하신 분이시면 좋겠습니다.
    ■제출서류: 이력서(일반양식),자기소개서(교육에 관한 견해를 중심으로),교사자격증이 있
    을 경우 제출(디카 또는 스캐닝하여 메일에 첨부)■서류접수: 이메일접수beumesup@hanmail.net(지원하실 과정과 연락처를 꼭 기재해 주세요)
    12월 23일(수)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만 접수.
    *부산초등과정과 행정실장 지원은 busanflower@hanmail.net으로 12월30일까지 접수
    ■전형과정 : 1차 서류전형(개별연락, 홈페이지 공지)-> 2차 면접(개별연락)
    ■면접일정과 장소 : 12월 26일(토) 오전 11시부터(거리에 따라 시간 배분),
    제천 꽃피는 학교
    ■문의 :꽃피는학교 통전학림(043-651-5685, 019-609-7163), www.peaceflower.org
    교사복지, 급여, 근무전반에 대한 문의-> 통전학림
    *부산초등교사지원과 행정실장문의는 부산 꽃피는 학교(055-363-0628),
    김영수 (010-9909-0400)

  3. 여유작 2009/06/28 17:18 M/D Reply Permalink

    연극 [오늘의 책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_7월 5일까지 연우소극장
    _티켓: 2만원
    _작,연출: 김재엽
    _출연: 선명균, 우돈기, 김원주, 김유진



    91학번, 38세의 오늘. 아직도 뜨거우십니까?


    2006년 혜화동1번지 4기동인 페스티벌 <대학로 콤플렉스>의 참가작으로 대학로에 첫발을 내딛은 <오늘의 책은 어디로 사라졌는가?>는 대학로에 보기 드문 넥타이부대를 동원시켰던 화제의 작품이다. 지금은 없어진 연세대학교 앞 사회과학서점 ‘오늘의책’이 그 배경이다. 책방에서 옛 친구들을 만나는 <오늘의 책은 어디로 사라졌을까?>는 과거의 향수 속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친구들 광식, 재하, 현식, 유정의 이야기로 헌책방 개업을 통해 새삼 만나게 된 친구들이 자신의 대학시절과 꿈과 희망을 이야기 하면서 과거 풀지 못했던 의구심들을 정리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지식인을 위한 변명>, <지식인의 종언>, <민중의 노래>, <들불의 노래>, <타는 목마름으로>, <입 속의 검은 잎> <살아 남은 자의 슬픔> 등 1991년 당시 비단 학생운동을 하지 않았더라도 빈번하게 접했을 노래와 책, 시들이 뜨겁고 치열했던 당시를 회상하게 한다. 쇠파이프와 꽃병으로 상징되는 데모현장을 온몸으로 겪은 1990년대 초반 학번들은 지성인이라 할 수 있는 대학생으로 그들의 신념과 의지를 세상에 관철시키려 했지만 변화하는 사회의 속도와 구조를 따라잡지는 못했다는 비난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20대를 보냈던 청춘이었다. 30대 후반이 되어버린 그들의 기억과 흔적을 오늘의 시선으로 치밀하게 표현하는 감수성이 이 작품을 이끌어가는 핵심이다. 10대와 20대의 소비문화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오늘날 대학로의 다른 작품과의 가장 큰 차별점은 바로 거기에 있다. <오늘의 책은 어디로 사라졌을까?>는 현재를 살아가지만 과거의 뜨거움을 가슴에 담고 사는 오늘날의 30대, 40대 지식인에게 바치는 헌시이다.
    동시대를 살았던 관객들에게 극장을 나서는 발걸음의 묵직함을, 젊은 시절을 함께했던 친구들과의 소주 한잔을 부를 이 작품은 비단 90년대 초반 학번들에게만 유효한 작품은 아닐 것이다. 인생의 치열했던 한때, 젊음의 열정과 패기로 두려울 것이 없었던 그때를 가진 모든 젊은이들을 향한 목소리가 바로 <오늘의 책은 어디로 사라졌을까>이다.



    당신이 기억하는 치열했던 한때의 증거,
    5천권의 책으로 되살아 난다.


    헌책방에서 벌어지는 91년, 92년 학번들의 추억담 <오늘의 책은 어디로 사라졌을까?>는 2006년 초연 당시 실제 헌책방을 연상시키는 엄청난 양의 책과 서고로 진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친숙한 헌책의 냄새. 낡고 닳은 책 모퉁이처럼 익숙한 풍경이 무대위에서 재현된다. 공연이 끝난 후 연극 <오늘의 책>은 관객을 위한 진짜 <오늘의 책>으로 변신한다.

    ‘장백서점’,‘숨어있는 책’,‘이음아트’ 등에서 기증받은 책들을 관객들에게 판매하며 무대 위 서고를 직접 둘러보며 책을 볼 수 있으며 구입할 수도 있다. 그렇게 판매된 수익금 일체는 <책읽는사회만들기국민운동>에 기부되어 김해의 어린이를 위해 설립될 ‘기적의 도서관’ 에 기부된다. 또한 관객이 직접 소장하고 있는 책을 극단에 기부 할 경우 이 판매금 역시 ‘기적의 도서관’ 건립기금으로 기증되며 기부자에게는 차기 공연인 <누가 대한민국 20대를 구원할 것인가?>의 티켓을 제공받는다. 이처럼 <오늘의 책은 어디로 사라졌을까>는 사라지거나 정체된 공연이 아닌 관객과 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공존하는 공연이며 공연장 문을 닫은 이후에도 이 사회 어딘가에 여전히 흔적이 남아있을 공연이 될 것이다.



    헌책방에 있는 책들이 다 헌책은 아니야.


    같은 대학 국문학과 91학번 동기였던 세 친구 -재하, 현식, 광석은 오랜 만에 모교 앞에서 만난다. 오늘은 바로 같은 학과 여자 동기였던 유정이 모교 앞에 <오늘의 책>이라는 헌책방을 여는 날이다. 본래 <오늘의 책>은 유정을 비롯한 세 친구가 대학시절 날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붙어살다시피 했던 학교 앞 유일한 인문사회과학 서점이었다. 그들이 졸업할 무렵, <오늘의 책>은 인문사회과학의 쇠락과 서점의 재정난, 그리고 시대적인 분위기로 인해 문을 닫고 말았다. 세 친구는 졸업 후 오랫동안 유정의 행방을 알지 못했다. 다만 그들의 같은 학과 선배이자, 유정의 연인이었던 지원이 뒤늦게 노동운동에 투신했다가 의문사 했다는 소식만 전해 들었을 뿐.

    오늘 유정이 문을 연 헌책방 <오늘의 책>은 마치 옛 시절 <오늘의 책>을 복원해놓은 듯 이미 철 지난 그 시절의 헌 책들로 가득하다. 지난 시절의 향수에 젖은 세 친구는 유정과의 해후를 기대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철 지난 이야기들로 가득한 <오늘의 책> 안에서 각자 대학시절에 대한 추억과 회한으로 불편함을 느낀다. 교수와의 불화로 박사과정을 포기한 채 냉소적으로 변한 소설가 현식, 허무적인 대학생활을 마치고 독립영화감독으로 변신한 재하, 이혼을 앞두고 여전히 옛사랑을 잊지 못하는 일간지 문화부 기자 광석은 오래 전부터 자리 잡았던 유정에 대한 개인적 애정을 확인하기에 이른다. 또한 이러한 애정의 이면에는 죽은 선배 지원에 대하여 죄의식과 질투가 자신들도 모르게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지원에 대한 비난과 그들 스스로의 무력감으로 이어져 간다.

    그런 어색한 해후의 자리에 드디어 나타난 유정은 세 친구에게 지원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털어놓는데....

  4. 태극사랑 2009/05/30 23:29 M/D Reply Permalink

    태극사랑 나라사랑 한마당 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식홈페이지

    http://welovekorea.kr/

    http://blog.naver.com/bloomingk


    최고의 나라사랑 문화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행사 목적



    순국하신 영령들이 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음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고 그 숭고한 정신을 이어 받아 침체 되어 있고 서로 마음이 나뉘어 있는 현 시국을 마음을 하나로 모아 타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공휴일로만 기억되는 현충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기자는 의미에서 순수한 시민들의 의사와 힘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2. 주관 단체 소개

    '만남'은 2004년 서울 시민 500여명으로 구성되어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봉사 및 불우이웃돕기로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는 순수한 지역사회 봉사단체이며 현재 전국 약 3만 여명의 후원 회원들이 있습니다



    3. 행사 개요

    가. 일 시 : 2009. 06. 06(현충일, 토)

    11:00~21:30 (테잎 커팅식 : 13:00~14:00)

    나. 장 소 : COEX 동측 광장 전체

    (영동대로 편도8차선 포함)

    다. 참여인원 : 5만명 (정·재계, 종교계, 기업인

    및 강남구민, 각 자원 봉사 단체),

    유동인구 30만명

    라. 행사주관 : (사)만남(萬枏)

    마. 행사후원 : 보건복지가족부, 강남구청

    바. 행사내용

    (1) 초대형 태극기(40m×60m)에 참여 시민(20,000명) 손도장 찍기.

    (2) 호국 선열에 대한 진혼제 및 재연 행사와 유물 사진 전시.

    (3) 호국 영령들께 희망의 연날리기 1,000여명

    (4) 불우이웃돕기, 독도서명, 무궁화 전시, 전통문화체험(부스)

    (5) Blooming Korea 콘서트, "빛의 행진"(미디어 쇼)

    사. 홍보지원 : 강남구청 홈페이지, 강남인터넷 방송, GS방송 활용

    ※ 공중파방송, 주요일간지 홍보 : 주관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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