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사회창안대회 ‘Do IT Yourself’, 아이디어 접수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습니다.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신 모든 분,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 대회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2009년 11월 9일(월)부터 12월 31일(목) 자정까지 진행된 2009 사회창안대회 아이디어 공모전에 모두 155개의 아이디어가 모인 가운데 접수를 완료했습니다.

아이디어는 총 6개의 지정주제 ▲교육(아이들이 방과후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게 하는 아이디어와 실행계획), ▲교통(더 많은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한 아이디어와 실행계획), ▲생태(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아이디어와 실행계획), ▲소셜(소셜미디어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와 실행계획), ▲육아(일하는 엄마와 아빠가 육아와 직장생활 둘 다 잘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실행계획), ▲커뮤니티(살기좋은 우리 동네를 만드는 아이디어와 실행계획) 별로 접수했습니다.

그 결과, 커뮤니티 부분이 63개로 가장 많은 아이디어가 모였으며, 교통 29개, 교육 22개, 생태 19개, 소셜미디어 14개, 육아 8개 순이었습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심사를 거친 후 오는 1월 7일(목) 결선대회 진출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결선대회 진출 아이디어는 같은 달 15일(금) 오후 5시부터 희망제작소 4층 희망모울에서 열리는 아이디어 발표대회 ‘사회창안 결선대회’에 참여하시게 됩니다.

2009 사회창안대회의 자세한 향후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창안대회 향후 일정

○ 1차 심사
▶ 1차 심사 : 1월 5일(화)~6일(수)_희망제작소 3층 회의실
                   사회창안 결선대회에 진출할 12건의 아이디어 선정
▶ 결과발표 : 1월 7일(목)
                   희망제작소 및 사회창안대회 홈페이지에서 1차 심사결과 발표
                   결선대회 진출자 개별통보

○ 사회창안 결선대회
▶ 사회창안 결선대회 : 1월 15일(금) 오후 5시_희망제작소 4층 희망모울
                                 1차 심사 통과 제안자의 아이디어 발표 및 2차 심사, Top 6 발표 및 시상식
▶ 결선대회 시상내역 : 1등 1팀 100만원, 2등 2팀 50만원, 3등 3팀 30만원
                                  아이디어 시행을 위한 다양한 네트워크 및 공간지원
                                  향후 온갖문제총서 출판기회 제공

○ 최종결과발표회
▶ 최종결과발표회 : 3월 19일(금) 오후 5시_희망제작소 4층 희망모울
                            사회창안 결선대회 통과한 Top 6, 두 달간의 현실화 결과 발표 및 공유회
▶ 발표회 시상내역 : 1등 100만원 및 기타 부상지급


■ 기타 자세한 문의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
○ 전화 : 02-2031-2146(~7)
○ 메일 : goodidea@makehop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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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사회창안대회_사회를 D.I.Y 하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sted by 이경희

2010/01/04 14:57 2010/01/0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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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시간_밑줄 긋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sted by 이경희

2009/10/21 17:26 2009/10/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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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09년 5월!
수도권 5~8호선 지하철을 운행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로부터
"모든 화장실 세면대 근처에 가방걸이 달았습니다"라는 기쁜 소식이 전해져왔습니다.
07년 정선영 님의 사회창안 아이디어가 현실화된 것이죠!!!

한번 진행 과정 및 실제 설치된 모습을 볼까요? (아래 사진 있음!!!)

......

"여자라면 대부분 공중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세면대에서 손을 씻을때 여러가지로 불편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가방 때문이지요. 세면대 옆에 놓자니, 늘 물이 흥건하게 고여 있어서 가방이 젖을까봐 놓지 못합니다. 그래서 핸드백일 때는 한 손으로 들고, 한손씩 번갈아 씻게 됩니다. 숄더백일 때는, 손을 씻기 위해 몸을 구부리면 가방이 앞으로 쏟아져서 제대로 손을 씻기가 힘듭니다. 물론 팔에 걸치고 씻는 것도 상당히 불편하죠. 그래서 대충 씻게 됩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세면대 옆에 가방걸이를 설치하자고요. 혹은 세면대 앞이나 옆, 또는 밑에 가방을 올려둘수 있는 선반을 만들자고요. (간혹 그런 곳을 보긴 했지만, 극히 드물더군요.) 가방을 홀가분하게 내려놓고 깨끗하게 두 손을 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07년 6월 9일, 정선영님께서 사회창안센터로 제안주신 아이디어(바로가기)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디어는 07년 12월, 시민평가단들에 의해
2007년 우수 아이디어로 다시 한번 채택된 바 있습니다. ^^

이후 08년부터 지하철 관계자 분들을 만날 때마다, 문서 발송 기회가 있을 때마다
"세면대 옆 가방걸이"를 제의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지하철공사 분들의 어려움도 일부 알게 되었지요.
즉 유실물 발생 우려가 높고, 그에 따라 고객들의 항의 강도가 오히려 더 쎄질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좋은 의도로 시작한 서비스이나 "놓고 갈 수 있는" 기회를 더 제공하는 것이라
유실물에 따른 고객 불편을 더 가중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그것이었습니다.

얼마나 민원이 많으시면 이럴까... 안타깝기도 하고 일면 이해도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
유실물이 생길 수 있어서 가방걸이를 일부러 안 단다?
이는 사실 행정 편의적 발상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센터는 지하철공사 분들의 우려도 십분 이해됨에도 불구하고
가방걸이 부착을 계속 제의드렸습니다.
계속... 계속...
시민평가단 분들이 연간 우수 아이디어로 채택해주신 것을 근거로 믿고 주창드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09년 5월!
수도권 5~8호선 지하철을 운행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로부터
"모든 화장실 세면대 근처에 가방걸이 달았습니다"라는 기쁜 소식이 전해져왔습니다.

----------------------------------------------------------------------

 좀 늦었네요^^;

도시철도공사 모든 화장실에는 세면대에 옷걸이와 짐받이가 설치되었습니다.

 다른사람을 시켜 찍었는데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0 옷걸이 설치

  - 설치위치: 남.여 세면대 옆 및 파우더룸 /  - 설치수량: 148역 307개

0 짐받이 추가설치

  - 설치위치: 세면대 옆  /   - 설치수량: 68개

-----------------------(이상 서울도시철도공사 디자인건축팀 이기선 과장님으로부터 받은 메일입니다.)

사진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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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 옆 벽에 설치된 옷걸이(가방걸이) 입니다. 안전 문제로 인해 좀 높이 설치했다고 하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면대 옆 짐받이입니다. 작은 물품을 올려놓을 수 있겠죠?!>


괜찮죠?

고객이 깜빡 하고 놓고가는 '유실물' 증가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민 편의를 위해 과감하게 가방걸이 부착을 채택, 시행해주신
서울도시철도공사분들께 정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이제~ 가방걸이에 가방을 놓고 오는 실수를 방지하는 것은
시민의 몫입니다.
시민 편의를 위해 제공하는 걸이에 자신이 물건을 놓고 오는 실수를 하고서
되레 "그런 걸 만들어서 깜빡 놓고 오게 하냐~"는
시비성 민원을 자제할 수 있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가득하길 기대해봅니다.

다시 한번~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으로서 기쁘고요~
시민 제안을 받아들여주신 서울도시철도공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 마지막으로 정선영님! 축하드립니다!!
선영님의 제의 덕분에 5~8호선 시민들이 화장실 세면대를 보다 편하게 사용하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보완>
*** 09년 5월 25일 광화문역 여자화장실 가방걸이 부착 재확인...
근데 정말 넘 높다!! 이거~ 안전 문제상 높였다고는 하나 또 평균'남성'키를 기준으로 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여자화장실은 여성 평균키에 근거해서 달아야 하는 것 아닌가?! -_-;;
위치상 쓸모가 그닷 없을 거 같아 좀 많이 안타깝네요.
에휴~ 아직 이 "가방걸이" 제안도 끝난 게 아니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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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씻을 때 가방은 어디에 두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sted by 김이승현

2009/05/14 18:15 2009/05/14 18:15

사회창안센터가 공식 블로그를 오픈한지 약 3주가 지났네요.
이 블로그의 이름은 ‘세상을 바꾸는 발랄한 상상, 사회창안 (http://blog.makehope.org/idea)' 입니다.
아직은 블로그 '사회창안'을 모르는 분들도 많고 해서 오늘은 왜 사회창안센터가 새삼스럽게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는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회창안 블로그 첫 화면입니다. (http://blog.makehope.org/idea)


아니 왠 블로그?

이렇게 묻는 분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희망제작소 안 밖에서 이런 질문을 심심치 않게 듣습니다.
뭐. 이런 질문을 해주시는 건 어느정도 사회창안 블로그를 안다는 이야기라서
질문에 답하기는 쉽지 않지만, 한편으로는 반갑고 고맙기도 합니다. ㅋㅋ

"상임이사님이 시키니까 만든 건가요?"
“홈페이지도 있는데 왜 블로그를 또 만든 거죠??”
" 블로그로 약간이라도 돈을 벌어보려고 그러시나???"

전부다 부정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실제로 사회창안센터는 지난 3년간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접수받고, 조사∙연구해서
정책제안도 하고 캠페인도 벌려 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사회창안활동이 메스컴에 보도도 되고,
세상을 향해 사회창안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민의 작은 아이디어를 통해서 우리사회가 조금씩 조금씩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해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But. 그러나
이런 활동 속에서 ‘좀 더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시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일까?’
라는 문제는 늘 사회창안센터 연구원들을 고민에 빠지게 했습니다. 

사회창안활동의 결과만이 아니라, 그 과정을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을까?
그 방법은 무얼까?

를 고민하던 중에 사회창안 블로그를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홈페이지에는 없고, 블로그에는 있는 것
바로 트랙백과 댓글을 통해서 블로그가 갖고 있는 자료수집 및 공유기능, 네트워킹 기능을 사회창안에
접목시켜  보기로 한거죠.

그래서 앞으로 사회창안 블로그는 사회창안센터 홈페이지(http://idea.makehope.org)와 함께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사회창안센터 홈페이지가 시민의 아이디어를 접수받고,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보여주는
기존의 역할을 계속 수행하는데 비해서,
블로그는 특정한 아이디어 및 그 아이디어의 실현과정을 집중적으로 소개(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 시민들의 의견과 자료를 모으게 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는 소개되지 않았던 사회창안의 재미난(?) 이야기거리들을 여러분들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와글와글 포럼과 사회창안센터 이야기

이러한 목적에 맞게 사회창안 블로그는 크게 두가지 꼭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한 꼭지는 ‘와글와글포럼’ 입니다.

‘와글와글포럼’은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에 제안된 시민 아이디어들 중에서
'우리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이 큰 아이디어', '보다 많은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필요가 있는 아이디어',
'토론을 통한 합리적인 대안의 도출이 필요한 아이디어'들을 블로그를 통해서 상세히 소개하고,
이렇게 소개된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서
시민, 전문가들이 만나서 와글와글포럼을 준비하고 진행해 나가는 과정들을
기사를 통해서(또는 방송으로) 소개하게 된다.

또 다른 꼭지는 ‘사회창안센터 이야기’입니다.

‘사회창안센터 이야기’에는 그동안 베일에 쌓여왔던(?), 사회창안센터 연구원∙인턴들의 이야기,
사회창안활동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이야기, 아이디어 실현과정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기사와 영상을 통해서 소개할까 합니다.

먼저, ‘사회창안센터 이야기’에는
사회창안 아이디어의 실현과정에서 생긴 여러 가지 에피소드(아이디어 실현과정 이모저모)와
생각지 못했던 어려움들을(앗! 이런 난관이) 소개하고,
최근에 실현된 시민 아이디어들도 함께 소개하게 됩니다.(아이디어가 실현되었어요)

그밖에 사회창안센터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이야기(사회창안 희망마법사들),
사회창안센터에서 고생(?)하고 있는 인턴들의 좌충우돌 활동기(사회창안센터 젊은 인턴들),
그리고 블로그 등을 통해서 나름의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키워내고 있는
시민들의 사회창안 활동기(사회창안관련 좋은 글 모음)를 소개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누구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 관련이미지 : 점자블럭이 제대로 일할 수 있게 꽃길을 만들어 주세요 (출처 : 미디어 한글로)

행복한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사회창안센터 연구원들은 언제나
사회창안센터가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이야기로 와글와글 북적이는 곳이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자면, 사회창안센터가 지금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이 쉽고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곳이 되어야 겠죠.
사회창안센터는 사회창안 온라인 홈페이지 외에 블로그를 통해서도 이러한 꿈을 실현해 보려고 합니다.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good idea를 다른 이들과 같이 공유하고, 널리 널리 알려나감으로써
우리사회가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변해가는 행복한 블로깅을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

이제, 함께 클릭해 보세요. 시민의 발랄한 상상으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사회창안을 ^^
주소는  blog.makehope.org.idea 입니다. 어여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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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회창안

2009/05/14 11:23 2009/05/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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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을 다운받았습니다. 정확한 출처를 몰라 우선 사용하였으니, 원저자의 요청이 있으면 즉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뜨 뤼미에르 뗑 꽁빡뜨 뿌드르 마뜨 에 뤼미니!!!! 


이건 뭥미?
나 고딩 때 불어 좀 했었는데, 당최 알아먹을 수가 없다!
친절히 한글로 읽어주시기까지 하는데도 말이다. 
도대체 이건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오? 

어쨌건 '마뜨 뤼미에르 뗑 꽁빡뜨 뿌드르 마뜨 에 뤼미니'는 좀 유명한 파우더란다. 
파우더는 다들 비슷하게 생겼으니 어쨌거나 모양만 보고도 파우더려니 하며 쓸 수 있겠다. 

그런데 
'모이스춰 써지' '에이지어웨이 아이 플루이드' '모이스춰바운드 바이탈라이징 세럼'처럼
알다가도 모를 단어와 그 조합들을 마주하면...?

일단은  흔들어보는 거다.
흔들어서 찰랑거리면 스킨이요, 아니면 로션이려니 하고 쓰는 거다. 
아까운 줄 모르고 영어공부에 시간과 돈을 들였다면, 몇몇 단어의 뜻을 통해 화장품의 기능을 유추할 수밖에.  

나? 나 역시 영어공부에 돈 아까운 줄 몰랐던 사람이었으므로.... 
내 딸은 영어라면 모르는 게 없다는 엄마의 오해 속에서, 상품명이 영어로 적힌 것들은 다 내게로 온다. 
"얘, 이건 어디다 바르는 거니?"   
아, 엄마 죄송해요. 저도 모르겠어요. ㅠ_ㅠ (속으로) 

안그래도 노안 때문에 작은 글씨가 점점 안보이신다는데, 알 수 없는 명칭까지....
오죽하면 클렌징크림을 바디로션인 줄 알고 발랐을까? (엄마 친구 얘기란다.)  
이젠 화장품 통에 매직으로 스킨/로션/영양크림.. 이라 적어놓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아 폼 안 나~~!!.)  

'무심한듯 시크하게'  이름 뽑아내는 화장품 회사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화장품 정말 이래도 되는겨??
폼 좀 나게 해듀오~!!  매직으로 안쓰고 싶다규~ 


★ 님들은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 아래 화장품들은 어떤 용도, 어떤 효험을 기대하며 쓰이는 것들일까요? * 

① 아미노 애시드 컨디셔너 
② 맨즈 알코올 프리 허벌 토너 
③ 훼이셜 퓨어 
④ 얼티밋 맨 바디 스트럽 솝
⑤ 너쳐링 베이비 크림 포 훼이스 앤 바디 
⑥ 파워풀 스트렝스 라인 리두싱 컨센트레이트 
⑦ 하이드라 컴프리트 멀티-레벨 모이스춰 크림 
⑧ 포어 미니마이징 스킨 리휘니셔 
⑨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 
⑩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정답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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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눈 방지 프로젝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sted by 기메연

2009/05/08 17:00 2009/05/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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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년 연구 진행 당시, 아기 부모들이나 기저귀를 배출하는 관련 시설 여려 곳에 기저귀 재활용을 하면 참여하겠냐고 물었더니 90% 이상이 적극적인 동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런데 정작 담당부처가 경제적 이익이 어쩌니 하면서 더이상 추진을 안했던 거죠.

(당시 폐기저귀 재활용 방안 연구용역 총괄 책임자였던 국민대학교 행정학과 목진휴 교수,
사진은 네이버 이미지에서 추출했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삭제하겠습니다.)


국민들은 참여를 적극 희망(?!)하건만!
관료/이해집단 등의 '미적거림'에 딱 걸려 멈쳐버린 "폐기저귀 재활용" 논의.
이제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가 다시금 불씨를 지펴보려 합니다.
(사실 담당자인 제가 바로 아기엄마인지라 더이상 기저귀 쓰레기를 매립용으로 배출하고 싶지 않다는 강력한 개인 의지를 피력합니다. ^^;;;; 솔직한 게 좋은 거죠?!)

어쨌든 폐기저귀 재활용 가능성을 알림과 동시에
이 엄청난 쓰레기를 더이상 매립하지 말자는 뜻과 동참의지를
폐기저귀 배출자(아기부모, 아기보육기관 등)들과 모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서 소개한 목진휴 교수님 인터뷰 전체 내용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목진휴 교수님은 05년, 06년 폐기저귀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용역 총괄 책임자로
현재 국민대학교 행정학과 재직 중이십니다.

* 블로그를 늦게 열어서 지금까지 폐기저귀 관련해 얻어놓은 소식이 이제서야 올라가네요. 아쉽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올려보겠습니다. 앞서 다른 분들 인터뷰 내용도 올릴테니 많이 많이 관심들 가져주세요. ^^

** 위 대화 내용 중 오류가 있다면 이는 대화 진행 및 기록자인 본인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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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승현(이하 김이): 교수님, 반갑습니다. 지난 번 폐기저귀 재활용 건으로 음성 남긴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 김이승현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시민 제안을 통해 이 사안을 알았는데 05년도 정두언 의원실에서 토론회가 열렸더라구요. 그런데 그 이후 이 사안이 다시 가라앉았길래 이를 다시 추적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하 경어체 생략)

목진휴 교수(이하 목): 반갑다. 그렇잖아도 위클리경향에 기저귀 재활용 여론화를 위한 칼럼을 하나 실었다. 다음 주 화요일 경(09.5.12일자) 발행될 것이니 그 내용을 활용해도 좋다.

김이: 05년, 06년 당시 폐기저귀 재활용 연구 결과 타당한지 여부에 대해 어떻게 결과가 나왔는지 요약해달라. 먼저 기술적으로는 가능한가?

목: 연구 결과, 먼저 기술적 문제는 ok였다. 캐나다에 본부를 두고 네덜란드부터 사업을 시작한 노웨이스트라는 회사가 이미 해당 기술을 확실하게 보유하고 있음을 직접 현지까지 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왔다. 이 회사는 현재 한국에도 에이젼시를 두고 있고 최근 영국과 호주에서도 사업이 시작되었다. 다만 미국에선 최근 사실상 실패한 것 같은데, 그 이유는 기술적인 문제라기 보다는 해당 시 내부의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김이: 경제적으로는 어떤가?

목: 경제적으로 의미가 있냐는 부분은, 사실 그 경제적 가치를 어디에 두냐에 따라 달리 계산되어 나오는 것이다. 현재 기저귀를 살 때에는 폐기물 부담금 1.2원을 내게 된다. (물건값에 반영되어 있음) 그런데 실제 이 기저귀들은 전량 매립되고 있는데 매립으로 발생하는 실질 비용은 15원까지 추정된다. 연간 폐기저귀가 19억개가 나오고 그 무게만도 40만톤이다. 게다가 아기가 있는 집의 경우 종량제 봉투의 70%가 기저귀로 채워지므로 개별 국민의 봉투값도 만만치 않고 지자체에서도 생활매립 쓰레기의 10%가 기저귀다. 따라서 전 국가적으로 엄청난 비용이 발생되고 있으므로 이를 바탕으로 이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엄청난 경제적 가치가 나오는 것이다. 그렇지만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면 또 안 그럴 수 있다.

김이: 또 다른 문제는 없는가?

목: 정 치적 문제도 있을 수 있는데, 이 경우 시범사업으로 추진해보면 된다고 이미 연구 결과에 추진 방안까지 다 밝혀놓았다. 아까 밝혔다시피 지자체 생활쓰레기의 상당 부분이 폐기저귀이므로 이는 지자체 공모사업 꺼리가 된다는 것이다. 이미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밝힌 지자체도 몇곳 알고 있다.

김이: 그런데 왜 06년도 환경자원공사 연구용역 이후 이 사안이 가라앉게 되었는지?

목: 사실 해당부처 공무원들이 '덮어쓰기 싫어서'였다고 볼 수 있다. 실제 폐기저귀 자체가 '냄새나는' 대상인데 이를 시행하면 민원발생 소지가 있기도 하고 또 이 사업에 확신이 없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연구 과정에서 아기 엄마나 보육 관련 기관등에 재활용 참여 의사를 조사해본 결과 90% 이상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따라서 이는 국민은 수용하는 사안을 관료가 저항하는 사례로도 볼 수 있다.

김이: 펄프업계의 반발은 없었는가?

목: 펄 프기업들의 반발도 환경부를 못 움직이게 한 큰 요소였다고 본다. 연구 당시 네덜란드 재활용 현장에 환경부, 펄프기업 관계자들과 다 같이 갔었다. 그런데 당시 펄프기업들의 반대 논리는 이랬다. 첫번째 자기네는 국제 기준에 따라 생산을 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에만 맞춰 재활용 의무를 가지긴 힘들다, 두번째 변기저귀는 유기성 폐기물이라 수인성 (전염병)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지역 내 2차 오염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세번째 세계적으로 점차 펄프 사용량을 감소시키는게 친환경적 추세이므로 그렇다면 재활용 사업도 향후 가치도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과도기적 상황에서라도 재활용은 필요한 것 아닌가 라고 되묻다가 이야기가 중단되었다. 또 한걸음 더 나아가 폐기저귀가 EPR(생산자재활용의무) 대상이 되면 골치아파질 거란 입장도 있었을 것이다.

김이: 법적, 제도상 걸림돌은 없는가?

목: 현재까지 기저귀는 생활쓰레기로서 전량 매립 원칙이다. 따라서 1차적으로 폐기물관리법상 매립 대상에서 기저귀를 제외시키거나 또는 재활용 가능함을 명기하는 등으로 법률을 손질할 필요가 있다. 한편 시범사업은 법과 상관없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이는 좀더 살펴봐야 할 것이다. 사실 한국의 경우 쓰레기 수거체계가 매우 잘 되어 있어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지자체들도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도 이 이슈에 붙을 소지가 매우 크다. 아울러 현재는 중앙정부도 녹색정책을 주요하게 추진하고 있으므로 충분히 다시 문제제기해볼 만 하다.

김이: 앞으로 폐기저귀 재활용 논의를 펼쳐나갈 때 공식적으로 모시겠다.

목: 언제든 환영한다.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 폐기저귀 재활용 제안 담당연구원 김이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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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저귀로 지구살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sted by 김이승현

2009/05/08 11:53 2009/05/08 11:53

외국 친구들이 떡실신시키는 한국의 배달문화!
그리고 바로바로 나눠주는 "치킨 10마리 시키면 1마리 공짜!" 쿠폰들~
아마도 이런 치킨 쿠폰, 피자 쿠폰이 몇 개 씩 안 굴러 다니는 집, 없을 겁니다.
(저희집도 예외가 아닙니다. 최근엔 "구*스 치킨" 쿠폰이 집중적으로 모였답니다. 호호~)

근데 정작 이 쿠폰을 차근차근 모아서 공짜 치킨 한번 얻어먹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정작 10~15개는 모아야 한번 공짜를 먹을 수 있는데
이거야 각 브랜드/종목별로 1-2개씩 쿠폰들만 서랍 속에 난립하는 꼴이지요.

이럴 바에야 이거~
여러 사람이 뜻을 모아 쿠폰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체계만 있으면

이 쿠폰이 근사한 '나눔'쿠폰이 되지 않을까?

이게 바로 2006년도 바보쓰리님의 "잠자는 쿠폰을 나눔의 장으로 깨워라" 아이디어였답니다.
근사하죠?!  바보쓰리님 원 제안 바로보기  /  한국일보 기사보기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는 바보쓰리님의 이 멋진 아이디어를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 10일, 경기도 제2청사(경기도 북부, 의정부시 위치)에서 열린 '무한돌봄사업' 관련 간담회에서
주민들이 함께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로 이 '나눔쿠폰' 아이디어를 다시금 집요하게 제안해보았습니다.
즉, 경기도의 무한돌봄 사업이 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만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함께 하는 참여형으로 확산될 필요가 있다,
이 방법으로 시민 제안이었던 "나눔 쿠폰" 사업을 경기도에서 추진해보면 어떨까 라는 제의를 한 것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바보쓰리님의 나눔쿠폰 서비스 순서도 (작성: 한국일보) -

여기에 추가로
"특히 이 사업은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의 가정통신문을 통해 참여를 유도하면 좋을 것이다,
가정통신문은 부모라면 거의 반드시 읽어보게 되는 문서이므로 가독성이 높기에
무한돌봄사업을 알리기에도 좋고 참여 자체가 어렵지도 않아
아이들과 즐겁고 따뜻하게 '교육적으로도' 참여해볼만한 좋은 사업 아이템이 될 것이다"
라는 내용까지 덧붙이면서 소개 완료!

그리고! 바로 오늘~
경기도 제2청사 사회복지과에서 관련 내용을 자세히 소개받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2006년도 한국일보 기사화 이후 주민들 차원에서 자발적인 운동은 일부 있었지만
공공기관으로부터의 공식적 추진 타진은 아직 없었던 차에 무척 반가웠지요.
물론 담당하시는 분은 다른 지자체 선례가 없음으로 인해 다소 당혹스러워 하시긴 했으나!
바로 선례가 없기에 해당 지역의 브랜드 사업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보다 주목해 주시길 기대해봅니다.

경기도 나눔쿠폰 사업! - 위기가정을 획기적으로 돕는 '무한돌봄' 사업과 함께 널리 널리 퍼져
우리 사회에 예쁘고 따뜻한 나눔 방식이 멋지게 정착되길 기대해봅니다.
최홍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님, 그리고 사회복지과 선생님들, 힘내주실거죠?!
경기도민들과 공직자분들 모두 모두 화이팅!! 입니다!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도 열심히 도울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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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으로 만드는 나눔세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sted by 김이승현

2009/05/06 16:38 2009/05/06 16:38

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가 사회창안 블로그를 통해서 첫 인사를 드립니다. ^^

그동안 사회창안센터는 홈페이지(idea.makehope.org)를 통해서 시민들과 많은 사회창안활동을 벌여왔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좀 더 생생하고 살아있는 사회창안 소식을 보다 많은 시민들과 함께 나눌 방법은 없을까를 고민하던 중에 이번에 사회창안 블로그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여러 가지 사회창안 이야기를 가지고 여러분을 찾아뵙고 함께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오늘은 그 첫 소식으로 ‘사회창안’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드릴까 합니다.


사회창안이란?

누구나 살아가면서 음... 최소 1년에 한 두번 이상은 아래와 같은 말이 튀어나올 거에요.
"에이 짜증나~ 누가 이따위로 해놨어? 나라면 이렇게 할텐데! 툴툴툴툴~"

예를 들어 이런 것이죠.
"아니 지하철 손잡이는 누가 만들었길래 이렇게 높은 거야?
키 작은 사람은 아예 잡지 말라는 거네~ 좀더 낮은 손잡이를 만들 순 없는거얏?!"

일상 속에서 만나는 공공의 현장에서 느끼는 짜증과 불만들...
그런데 그냥 나는 시민 한명에 불과하니 이걸 어디다 말해야 하나~
적극적으로 민원으로 접수할 수도 있지만 아니 이건 또 어디다 접수해야 하는지?
그리고 민원은 민원일 뿐? 공무원 만나는 게 더 짜증나버리는 답답한 일상...

사회창안은 바로
이렇게 일상 속에서 '공공'을 향해 불만과 짜증이 생겨날 때 스쳐지나가는
"나라면 이렇게 하겠다 "라는 생각을 공익 아이디어로 건져내는 활동
입니다.
불만스러운 부정적 에너지를 긍정과 희망의 에너지로 바꾸는 활동인 것이죠. ^^

언제든 "아이 짜증나~! 누가 이따위로~~~" 할 때가 바로 사회창안 타임!
잊지 마세요. ^^ 일상이 즐거워진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위) 사회창안 브로셔에 나타나 있는 사회창안에 대한 소개
- 실제 사회창안 아이디어 내기에 열심히 참여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말씀을 주시곤 한다.
사회창안을 해보면서 내 일상이 바뀌었다고. 전엔 짜증과 불만만 그득~했는데 지금은 그럴 때마다 "아이디어 건졌다"라면서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이다. 따라서 "이 활동은 우리 시민들 모두의 라이프 스타일이 바꾸어나가는 건강한 시민운동이 되어야 한다. "라고까지 말하고 있다.


사회창안에서 중요한 것은?
 

또한 사회창안 활동은 단순히 아이디어만 내고 끝나는 게 아니라
모두를 위한 착한 마음을 가진 또 다른 시민들이 상상을 보완하고 숙성시켜내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꼭 필요하답니다.

사회창안센터에 제안된 아이디어가 원석이라면, 이것을 보석으로 가공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의견과 참여가 있을 때라야  비로서 가능하기 때문이죠.
실제로 사회창안 아이디어에 덧붙여진 댓글 을 통해서 아이디어가 다듬어지고 보완되는 경우도 많답니다. 와글와글 포럼 과 미디어Daum의 아고라를 통한 네티즌과의 대화 도 이러한 활동의 하나랍니다.

사회창안센터는 보다 많은 시민 네티즌들이 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다양한 시도와 실험을 계속 하고 있어요.
사회창안센터는 앞으로 사회창안 블로그를 통해서도 보다 생생하고 다양한 사회창안소식을
여러분들께 전할  계획입니다. 사회창안 블로그를 통해서 사회창안활동에 대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저희 사회창안센터 활동은 희망제작소(www.makehope.org) 전체 활동의 일부입니다.
희망제작소는 시민으로부터 지역 현장으로부터 우리 사회 희망의 답을 찾아나가야 한다는 방법론으로 출발한 민간 Think & Do Tank랍니다.

희망제작소는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희망이 넘치는 지역만들기와 컨설팅을 벌이고 있는
리센터, 우리공동체가 나아갈 바를 모색하고 사람을 중심에 놓는 사회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대안센터, 사회적 기업을 통해 우리사회에 희망을 만들고 있는 소기업발전소, 전문직 은퇴자들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의 꿈을 키워나가는 해피시니어, 우리시대 공공리더들의 성장학교인 희망아카데미, 전 세계적 위기인 기후변화와 자원고갈문제의 실용적 대안을 찾고 있는 기후환경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희망제작소와 함께 우리 사회 진짜 희망을 만드는 길에 네티즌들과 기분 좋~은 인연을 맺고 싶습니다. ^^  기다릴께요. ^^


2009년 4월 19일 늦은 밤에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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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재도

2009/04/19 20:34 2009/04/1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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