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을 일주일 내로 다른 곳에 퍼나르지 않으면,
일주일 후에,,,
(결과는 맨 마지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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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운의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핀란드 독일 헝가리 러시아 미국 호주 캐나다 싱가포르 등을 거쳐 한국에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불만합창단 3번째 모임이 열렸습니다.
간단한 이름외우기 빙고게임을 하면서 서먹함을 달래보았습니다.

박봉자 선생님께서 새로운 친구분을 데리고 오셨습니다.









걸쭉한 막걸리의 뒷풀이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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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씨 말처럼 모임의 백미는 뒷풀이이던가요. 한국사람은 역시 술한잔 하면서 친해지는건가요.
수많은 웃음꽃과 고민과 의견들이 교차하는 가운데 막걸리집 한 켠에서 울려퍼진 구성진 판소리 한자락이 술맛을 참 맛갈스럽게 하였습니다.
가사를 만들고 노래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불만합창단이라는 계기를 통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이 참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뒷풀이는 언제 할지 벌써부터 기대되는군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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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을 일주일 내로 다른 곳에 퍼나르지 않으면,
일주일 후에,,,
꼽슬머리 드라큘라의 어택(ATTACK)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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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합창단 홈페이지 설명을 보면서 행운의편지 같다는 최고운님의 말씀을 듣고 한 번 차용을 해보았습니다.
썰렁하죠?
10월 1일 수요일 저녁7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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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난주의 가사 논의와 노래 맛보기.
뒷풀이 아쉽네요, 참석하지 못해서. 뒷풀이 없었다면 큰일났겠어요 새벽을 함께 맞이하기도 했다던데
선배님, (김)은정님을 통해서 대략 분위기 전해들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