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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셨나요?
한국 지도 위의 저 크고도 강렬한 표시...
올리버 마음이 꼭 저랬나봅니다. ㅎㅎ
그렇다고 저렇게 표시하다니.
쫌 귀엽지 않나요?

토요일, 뒷풀이에서 달리던 올리버의 모습과 겹쳐서
자꾸 피식, 피식, 웃음이 나옵니다.

공개할까 말까
노래방에서 올리버와 함께 한 음악교실 동영상.. ㅋ


2008/10/14 02:17 2008/10/1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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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밍엄 불만합창단은  "블랙&화이트" 였군요.
  중간에 막 입은 것 같은 사람은 약속을 지킨 것? 안 지킨 것?
  아~ 즐거워 보입니다~~
  남성 동지 여러분, 님들도 나비 넥타이 매 보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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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명이라는 거대 인원이 모인 헬싱키 불만합창단.
  검정을 주 색으로, 하지만 그 안에서 맘대로 입은 듯한 느낌이 좋으네요.
  노래는 엄청 장중하고, 장엄하고
  옷도 한껏 톤 다운시킨 우중충한 색.. 그리고 너무나 진지한 표정으로
  "아침이면 일하러 가고 밤이면 집으로 오지. 계속 이러다간 미쳐버릴 거야.." 를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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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무렇게나 막 입은 함부르크-빌헬름스부르크 불만합창단
  오렌지 색 옆의 녹색 포대기. 무당벌레 스타킹을 신은 아저씨, 매직아이 바지를 입은 아줌마
  중간 중간 박힌 원색이 오랫동안 눈을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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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과 빨간색 옷을 입은 싱가포르 불만합창단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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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대.로 불만합창단 중의 하나였던 상트페테르부르크 불만합창단
 여기는 검정을 기본으로, 빨간 악세사리를 착용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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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야말로, 불만의 세계 챔피온이라 주장하는 부다페스트 불만합창단
여기는 분홍색 톤으로 맞춰 입었군요..


자. 이제 우리, 서울 멋대로 합창단은 어떻게 옷을 입을까요?
청바지에 흰 티는 이렇게 입을 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패스~
그냥 각자 알아서 멋대로..??

나성곤님은 자기가 갖고 있는 옷 중 가장 원색의 옷을 입자는 제안을 주셨습니다~
곽현지님은 맘대로 입되, 같은 색의 스카프나 타이나 끈을 매거나 걸거나 묶자는 제안을 주셨어요.

자. 우리 멋대로 불만합창단원님들.
우리는 뭘 입고 노래를 할까요?!??

텔미 텔미 테테레테테 테엘미~


 
2008/10/05 11:42 2008/10/05 11:42

이 소스를 보는 순간,

10개의 블로그에 옮기시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가 옵니다.
저도 전화가 왔답니다.
기대되시죠??
바로 해보세요~

그러면 어떤 일이?

소스 보기


 
2008/10/03 14:40 2008/10/03 14:40

2008/10/03 14:34 2008/10/03 14:34

탱크와 장갑차가 테헤란로를 가득 채운 날,
불만합창단은 네 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일 주일에 한 번씩 네 번째 모임을 가졌으니, 한 달 동안 이어진 셈이네요.
그동안 짧은 팔에서 긴 팔로 옷도 바뀌었구요,
앞머리가 없었다 생긴 단원들도 있었고,
또 그 사이 아기 아빠, 엄마가 된 단원들도 있었고
매 주 새로이 만나게 되는 단원들도 있었습니다.

뭘 하는 지도 모르게 늘 바쁜 일상 속에서
칼퇴근은 1주일에 한 번이라는 이상한 불문율이 통하는 삶 속에서
한시적인 모임이 한 달 이상을 가는 게 참 쉽지않죠.

저처럼 소위 말하는 "시민 모임"을 꾸리고 운영하는 게 '업무' 중 하나인 사람에게
내부로부터 출발한 '자발성'의 유통기한이랄까요?
그리고 자발성의 항상성을 유지시켜내는 운영자(?)의 내공이랄까요?
이걸 어떻게 늘리고 어떻게 쌓아가야 하는지는, 늘 어려운 숙제였습니다. 

사실 이번 주에는, 블로그 댓글도 줄어들고 문자에 답장도 확=3 줄고
모임 시간 7시 5분 전까지 모인 분이 두 분이라
불만합창단의 유통기한이 다했나, 조마조마했더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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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래도 7시 20분이 되자 우르르 나타나시는 님들의 모습에
또 2주만에 얼굴을 보이시는 분과
4주 전출의 기록을 계속 세워나가시는 분들
게다가 새로 얼굴을 보이신 분들까지
저 기메연은 감격, 감격, 또 감격이었습니다 +_+  
 
우리 모임이 어쩌면 '자발성의 유통기한'을 새로 쓰게 될까요? 
아님 정말 단순하게, 이 모임이 한시적이기 때문인 걸까요?
이러한 질문 자체가, 기메연이 너무 감격한 나머지 분별력을 잃은 질문이라 하더라도
공연이 끝나는 날까지, 계속 감격하고 감탄하게 해주시길..
부탁드려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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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영 선생님의 소개로 오신 오상남 선생님

오늘 모임에 처음 오신 분. 뉴.페. 오상남 선생님
아름다운 가게 자원활동가 모임인 합창단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입니다. 지난 번에 아름다운 가게 합창단에 불만합창단을 설명드리러 갔었을 때 만나 뵈었었는데, 안타깝게 아름다운 가게 합창단은 일정이 안맞아 불만합창 페스티벌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는데요, 오상남 선생님이 홀로 오셨네요.

그런데 오상남 선생님이 오시게 된 것은 바로바로,, 황순영 선생님의 권유가 있었기 때문!!!
황순영 선생님, 전도 여왕이셔요!


아무래도 우리 합창단에 60대 이상 분들이 3분이나 계시는데, 노인 세대의 불만이 전혀 없다는 게 참을 수 없이 마음에 걸렸던 고운님의 제안으로 황순영, 오상남, 박봉자 선생님들의 불만을 들어보기로 합니다!

"저는 불만이 없어요~ 그냥 참고 살아요..." 하셨던 오상남 선생님...  그.러.나.
말씀을 시작하자... 오상남 선생님의 불만이 터져 나왔습니다..

"내가 겉으로 보기엔 멀쩡하지만 허리랑 다리가 안좋아서 걷는 건 괜찮지만 서 있는 게 힘들어요.
그런데 버스 타면, 다들 앞에서부터 타니까 뒤에 까지 걸어가려면 버스가 휘청휘청.. 그게 아주 힘들어요.
다른 건 다 좋은데 버스는 노약자석 뒤에서부터 탔으면 참~~ 좋겠어요."

네~ 그래서 오상남 선생님의 불만.
모두가 공감하며 우리의 불만 가사로 노래에 집어 넣었습니다.

글자크기 작은 악보도,, 불만... 맞으시죠???
다음 번엔 악보도 확대복사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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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합창 연습을 이끌어주신 고운님
감기로 몸이 아팠지만, 반주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웃겨주시고, 단원들의 노래에 대한 의견도 청취한 고운님께
박수.
곧 노래도 완창해서, MP3로 만들어 주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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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이 두 분

 오른쪽 유희님의 소개로 지난 주에 처음 오신 왼쪽 윤경님
 '유럽 나이 24세'라는 윤경님, 지난 주 뒷풀이가 동 트는 새벽까지 이어지게 해 주신 분들 중 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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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출 멤버 중 한 분인 은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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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은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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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전출 멤버 영주씨!!!

 아마 고등학생 찬진 씨 다음으로 최연소일 듯한 영주씨...
 불만합창단 두 번째 모임이 끝나고 열심히 뒷정리를 하고 있는 스텝들에게 와 '술 한 잔 하죠' 해서, 뒷풀이가 거행되었습니다. 그날 밤 저는 영주씨에게서 문자를 받았습니다.  (공개해도 되려나...?)

영주: 메연씨? 메연님? 메연누나..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부탁하나 할 게 있는데요"
            ↓
메연: 네 하세요 ^^"
            ↓
영주: 아...(중략) 가사.. (중략) 누군가..(중략).... 제가 나서도 되는지요 ^^;
            ↓
메연: ^_^  그럼요, 내일 연락 드릴께요~


가사 마스터플랜을 하시겠다고 선뜻! 나서주신 영주씨.
우리가 부르는 가사는 영주→메연→고운+메연이라는 역사를 갖고 있답니다. ^^
물론, 신나게 불만을 적어낸 우리 모두의 작품이라는 걸!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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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합창단 연습이 있던 중에 아빠가 되신 나성곤 님


 불만합창단 첫 번째 모임에 만삭의 아내, 박성혜님과 함께 오셨던 나성곤님
 그 사이 아빠가 되셔서 두번 째 모임, 세번 째 모임은 오시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매 주 전화를 주셨었는데, 이번 주에는 전화가 없어 영영 안오시려나 했는데
 짠~~~ 나타나시어, 멋진 인터뷰와 멋진 노래와, 또 멋진 표정을 날려주셨어요...  

 
 자. 이렇게 짠~ 한 마음으로
 이렇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이렇게 신나는 마음으로
 맘껏, 우리의 불만을 불러 재끼는 겁니다!!! 


2008/10/02 18:15 2008/10/02 18:15

8월 31일까지 불만합창단을 위한 온라인 불만 접수가 종료 되었습니다.

사실 종료는 아니고 이벤트가 종료되어 이후에 올라오는 불만에 대해서는 상품이 없어요..^^;

어쨌든 8월 한 달 동안의 불만 접수 기간 동안에 총 151건이 올라왔습니다.

이후에도 9월이 넘어서 불만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8월 접수된 불만에 대해서 좀 알아보겠습니다.



키작은 사람들은 바지 살때 항상 긴 바지를 짤라서 입어야 하죠! 

저도 그렇습니다만..ㅠ.ㅠ

바지는 왜 항상 길게 나올까요? 대한민국 평균키가 180이라도 되는양.

제 생각엔 170정도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

제키가 대한민국 표준이라고 주장하고 싶어서 말하는 건 아니구요...(그런 의도로 말하는 것일지도...-.-;)

^^;
밑에는 수많은 불만 중에서 몇 개 추려본 것입니다.

************************************************

지하철에서 무례한 사람들 너만 바쁘세요?

집값은 비싸고 물가는 오르고, 내가 주식을 사면 폭락하고..

한국어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언어인데 왜 영어를 배우라는 거냐~

내가 찍는 사람은 왜 맨날 떨어지는겨

대학등록금은 왜 이렇게 비싸고 왜 맨날 오르는걸까?

문화예술 공연은 왜 맨날 서울에서 하니! 그리고 왜 이렇게 비싸니!

기다리는 시간만 30분~1시간 도대체 왜 택시를 안태워주는 거야

왜 TV드라마에서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은 여자 주인공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일까?

야근한답시고 생산성 높아지는 것 아니고 야근밥값에 사무실 전기세만 드는 꼴이니 전 국민적으로 제 시간 퇴근하기 운동을 해야 한다!

마트에 가면 언제나 대용량 묶음 판매. 집구할 땐 언제나 큰 방 과 작은 방. 싱글족끼리 같이 살 수가 없어.

매년 진급 하는 혹은 호봉 이라도 상승 하는 그런 기쁨과 상여금을 받아 볼수 없는 슬픔과
재계약을 하지 않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살아 가야만 하는 나는 왜 비정규직이어야만 하는가~

세계신기록 세계신기록 떠들어 놓고 이신바예바 선수 경기 아무도 생방송 안해주고.... 테니스는 이형택선수 얼굴도 못보고...

예수님을 돈의 수단으로서 이용하는것. 진리를 돈욕심(탐욕)의 수단으로 타락시킨것.
교회가 동네마다 널려 있지만 거지들(마음이 가난한사람)도 널려 있는것

서울 공기 너무 황~이다. 임신하고 입덧할 땐 정말 죽는 줄 알았다. 맑은 공기!! 맑은 공기!!

엄친아들/딸이 무서워. ㄷㄷㄷ

KTF 이용자여도 한 달 100건이 무료였던 네이트온 언제부터 한 달 50건으로 확 줄이더니 이젠 10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맘에 드는 것을 골라봤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참여하다보니 다양한 불만들이 나오네요.

여러분들도 혹시 공감가는 불만이 있으신가요?

평소에 쌓였던 불만을 한 번 이야기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008/09/10 11:20 2008/09/10 11:20


8월 15일 시작된 시민 아이디어 공모 프로젝트 "2008 전국 사회차안대회"에 많은 분들의 참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14일 만에 200건의 실한 아이디어가 응모되었네요!!

오바로크님께서 올려주신 "대기시간이 긴 교차로에서는 시동을 끄면 어떨까요?"가 영광의 200번째 게시물입니다.

실제 올라온 게시물은 200이 넘지만 같은 게시물이 중복되거나 기타 아이디어 등록이 아닌 게시물을 제외하고 200번째 게시물에 당첨되었습니다.

뭐 특별히 당첨 상품은 없어서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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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리쏘리~~

더 많은 아이디어와 더 많은 상상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반지와 책, 그리고 햇빛이 만나서 뭔가 그럴듯 한 게 나타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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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창안은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일상에서 살펴 볼 수 있는 것들, 우리 주변의 사소한 것들 가운데서 피어나는 '하트'가 아닐까요?

여러분 주변을 살펴보시고 평소 투덜투덜하던게 뭘까 생각해보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천개의 아이디어가 모일 때까지~ 얍!

{참여하기}
2008/08/28 16:29 2008/08/28 16:29


다음 아고라 게시판에서 사회창안대회 참가글을 올리는 방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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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의 우측 상단이나 우측 하단, 좌측 하단의배너를 클릭하면 사회창안대회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청원만들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선명하게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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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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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나오는 프로필입니다. 여기에는 자신의 실명이나, 별명 등이 입력되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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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대상은 본인의 아이디어와 관계된다고 생각하는 기관이나 단체, 정부부처 등을 입력하는 곳입니다.
예를 들어 지하철 관련 아이디어는 서울메트로, 도시철도공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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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주소는 위에서 언급한 청원대상 기관의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www.seoulmetro.co.kr

잘 모르시면 안쓰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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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기간은 본인의 청원을 얼마 정도의 기간동안 이뤄내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시면 됩니다.
하얀 부분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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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기간을 클릭하면 되는데요. 2008년 12월 31일도 좋고 2009년 3월도 좋습니다.
실제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는데 필요한 시간이 되겠다 싶은 기간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창안대회는 10월 8일 끝나도 아이디어 현실화는 계속 추진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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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 엉뚱한 목표인원?! 그러나 네티즌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메뉴이니 만큼 많으면 많을 수록 좋겠죠?
본인의 아이디어는 몇 명의 네티즌 지지를 받을 수 있을까요?
네티즌 응원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받고 싶은 숫자를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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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는 추상적인 말보다 구체적으로 자신의 문제의식과 아이디어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게 쓰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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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부분에는 1. 문제제기와  2. 자신의 아이디어를 잘 표현하는게 중요하겠죠!! 이 부분이 핵심입니다.
신중하게, 혹은 과감하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서술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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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하는데 도움이 되는 사진이 있으면 함께 올려주세요. 단, 두 장만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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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문서나 보여 주고 싶은 화일이 있을 경우에는 파일첨부를 하셔도 됩니다.



 

이상으로 개별적인 메뉴 구성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럼 이제 완성된 모범답안(?)을 한번 보시죠.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선명하게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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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알고 보면 간단하죠?

실제로 다양한 지하철 손잡이는 새로 제작되는 전동차에는 적용되고 있습니다. 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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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석 앞 손잡이의 높이가 낮아졌구요. 일반석도 낮은 손잡이를 부분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당신만의 아이디어~ 많이많이 나눠 보아요~~

2008/08/25 18:06 2008/08/25 18:06


혹시 EBS 다큐프라임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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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화 수 저녁 11시에 EBS에서 하는 프로그램인데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창의성을 주제로 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창의성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엉뚱한 생각도 인정해주는 환경, 조직의 리더의 개방적 태도, 어릴때부터 이루어지는 지속적인 교육, 사회의 분위기, 한 분야의 전문성 고양 등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 창의성, 상상력, 창조력 같은 것은 '만남'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나만의 고유한 생각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일까요

이 세상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60억정도인가요?

그들 중에서 여러분이 지금 번쩍 하고 생각한 것을 똑같이 생각한 사람이 없을까요?

분명히 있습니다.

누군가는 동일한 생각을 하고 이미 실천에 옮기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의 의견과 경험을 듣게 된다면 자신의 아이디어를 추진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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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번쩍 하는 아이디어는 아주 드문 경우입니다. 그래서 그 드문 경우를 모아모아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만남이 필요합니다. 그 분야 전문가와의 만남, 다른 지역 사람과의 만남. 영화, 음악 미술과의 만남을 통해서 배우고 깨닫고 생각할 기회가 많아야 합니다.

그래서 희망제작소에서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회 창안이라는 것에 대해서 세계 각지에서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는 다양한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국가의 경계를 넘어서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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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발휘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어찌보면 딱딱할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사회의 업그레이드를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2008년 10월에 펼쳐지는 사회창안국제회의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08/08/22 17:19 2008/08/22 17:19

2008 사회창안주간을 소개합니다!!


 


시민들의 불만·짜증을 유쾌한 시민 정책으로 변화시키는 '사회창안' 사업 !!


희망제작소(상임이사 박원순)가 2006년 3월부터 지금까지 온라인 기반으로 키워온


시민 참여형 정책 개발·실현 시스템입니다.




이 멋진 시스템에 기반, 2008년 8월부터 10월까지 희망제작소는


우리 사회에 [제1회 한국사회창안주간]을 선포합니다.




전 국민들이 함께 기막힌 공익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전국사회창안대회!


불만을 소리 높여 노래하는 시민참여의 즐거운 방법론, 불만합창 페스티벌!!


전 세계 사회혁신 주도그룹들과 함께 하는 사회창안 국제회의까지!!!






행사 개요


 1. 일자: 2008년 8월~9월 온라인 사회창안주간 (www.siw2008.org, with Daum아고라)


                2008년 10월 8-10일 공식 사회창안주간


 2. 장소: 은행회관(사회창안대회 최종결선, 사회창안 국제회의) 및 전국 곳곳(불만합창단 게릴라 공연)


 3. 후원: 행정안전부, 서울시, 현대·기아자동차그룹, Daum, 한국일보, 오마이뉴스, 서울메트로 등


 4. 주최·주관: 희망제작소


 5. 주 이벤트


    전국 사회창안대회(Nationwide Social Invention Competition)


    사회창안 국제회의(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cial Invention)


    불만합창 워크숍 및 페스티벌(Complaints Choir Workshop & Festival)




2008 전국 사회 창안 대회


~ 시민들이 일상 곳곳에서 느끼는 불편부당함에 대해 공익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대대적인 시민 공익 아이디어 (온라인) 공모전입 니다. 8월 15일~9월 15일까지 한 달간 접수한 공익 아이디어는 1차로 12개 주제영역별 전문가 심사, 2차 네티즌+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결선에 10건의 아이디어가 진출하여 최우수 아이디어를 가리게 됩니다(총 상금 800만원 등). 아울러 이 아이디어들은 희망제작소, 각종 후원기관들과 함께 대회 이후 곧바로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게 중개되어 우리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끄는 최초 촉발 제안으로 그 명예를 부여받습니다. 이는 “촛불을 넘어” 우리 사회 구석구석을 진짜로 바꿔내기 시작하는 시민 주도형 혁신 문화를 구축하는데 이바지할 것입니다.


   [명    칭]  “작은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꿔라 - 2008 사회창안대회”


   [접 수 처]  www.siw2008.org 또는 Daum아고라 內 사회창안대회 (“더 많은 상상을 許하라” 배너)


   [일    정]  2008. 8. 15 (금) ~ 10. 8 (수)


   [시    상]  최우수 아이디어: 상금 300만원(행정안전부장관상 표창)


               우수 아이디어: 100만원, 50만원(호민관클럽 표창)


               1차 심사 통과 아이디어(36건): Daum캐쉬 5만원권 등


               특전: 최종결선 진출 Top 10 아이디어 현실화 본격 추진!


                     호민관클럽 국회의원 일일정책비서, 한국일보 일일기자 체험권 등!


 


 III. 사회창안 국제회의


~ “좋은 아이디어는 국경 없이 흐른다.” 경계를 넘어 경계를 이으며 좋은 생각과 좋은 생각들이 첫 만남을 갖습니다. 전 세계 사회혁신을 주도하는 그룹들과 만나는 이번 국제회의는 [경계 없는 사회창안(Social Invention Without Borders)]이라는 주제로 2008년 10월 9~10일 양일간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됩니다.


    [주제_Topic]  Day 1. Social Invention


                          How to Encourage People into Social Invention


                          It Takes Two to Tango: Government and Civic Society


                   Day 2. Everyday Creativity, Everyday Democracy


                          Weaving a Change Through Social Invention


                          Playing with Ideas


    [참가자_Participants]


     국 외 참가자: Young Foundation(영국), Zebralog(독일), Complaints Choir(핀란드), Hong Kong Institute  of Contemporary Culture(홍콩), 교토시민행동종합센터(일본) 등


     국내 참가자: 행정안전부, 서울시, 노원구청, 전국사회창안네트워크 소속단체, 정부 및 유관 기관, 시민단체, 관련 대학 교수 및 학생, 희망제작소 지원조직 등




불만합창단 페스티벌


~ ‘불만합창단’이란 두 명의 핀란드 예술가 Tellervo Kalleinen, Oliver Kochta Kalleinen가 “불만을 노래 해보자!”라는 생각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세계 최초의 불만합창단은 2005년 영국의 버밍엄에서 출발했으며 함부르크(독일), 부다페스트(헝가리),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 펜실베니아(미국), 예루살렘(이스라엘), 시카고(미국), 싱가폴(싱가폴) 등 세계 곳곳에서 불만합창단이 조직, 불만을 즐겁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8년 10월, 세계 최초로 한국 불만합창단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www.siw2008.org나 Daum아고라 “더많은불만을허하라” 불만 접수 게시판을 통해 전국 방방곡곡의 불만들이 일시에 등록되고, 이를 기반으로 전국의 각 도시에서 지역을 기반으로, 학교를 기반으로 불만합창단이 조직됩니다. 이렇게 각지에서 조직된 불만합창단이 10월 10일 한 자리에 모여 페스티벌을 엽니다. 세상의 그 어떤 사회운동보다 즐겁고 신나고 평화로운 사회운동이 시작됩니다.

2008/08/19 15:48 2008/08/19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