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불만합창 페스티벌 | 5 ARTICLE FOUND
- 2009/02/15 서울 멋대로 불만합창단
- 2008/10/14 강렬한 인상 (4)
- 2008/10/05 우리는 어떻게 입을까요? (9)
- 2008/10/03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오는 방법 (6)
- 2008/10/03 불만합창 페스티벌!!

버밍엄 불만합창단은 "블랙&화이트" 였군요.
중간에 막 입은 것 같은 사람은 약속을 지킨 것? 안 지킨 것?
아~ 즐거워 보입니다~~
남성 동지 여러분, 님들도 나비 넥타이 매 보시렵니까??

검정을 주 색으로, 하지만 그 안에서 맘대로 입은 듯한 느낌이 좋으네요.
노래는 엄청 장중하고, 장엄하고
옷도 한껏 톤 다운시킨 우중충한 색.. 그리고 너무나 진지한 표정으로
"아침이면 일하러 가고 밤이면 집으로 오지. 계속 이러다간 미쳐버릴 거야.." 를 노래합니다.

오렌지 색 옆의 녹색 포대기. 무당벌레 스타킹을 신은 아저씨, 매직아이 바지를 입은 아줌마
중간 중간 박힌 원색이 오랫동안 눈을 잡네요.

흰색과 빨간색 옷을 입은 싱가포르 불만합창단
깔끔!

여기는 검정을 기본으로, 빨간 악세사리를 착용했나봐요.

여기는 분홍색 톤으로 맞춰 입었군요..
자. 이제 우리, 서울 멋대로 합창단은 어떻게 옷을 입을까요?
청바지에 흰 티는 이렇게 입을 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패스~
그냥 각자 알아서 멋대로..??
나성곤님은 자기가 갖고 있는 옷 중 가장 원색의 옷을 입자는 제안을 주셨습니다~
곽현지님은 맘대로 입되, 같은 색의 스카프나 타이나 끈을 매거나 걸거나 묶자는 제안을 주셨어요.
자. 우리 멋대로 불만합창단원님들.
우리는 뭘 입고 노래를 할까요?!??
텔미 텔미 테테레테테 테엘미~
이 소스를 보는 순간,
10개의 블로그에 옮기시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가 옵니다.저도 전화가 왔답니다.
기대되시죠??
바로 해보세요~
그러면 어떤 일이?
소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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