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불만합창 페스티벌 | 5 ARTICLE FOUND

  1. 2009/02/15 서울 멋대로 불만합창단
  2. 2008/10/14 강렬한 인상 (4)
  3. 2008/10/05 우리는 어떻게 입을까요? (9)
  4. 2008/10/03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오는 방법 (6)
  5. 2008/10/03 불만합창 페스티벌!!


2009/02/15 14:09 2009/02/1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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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셨나요?
한국 지도 위의 저 크고도 강렬한 표시...
올리버 마음이 꼭 저랬나봅니다. ㅎㅎ
그렇다고 저렇게 표시하다니.
쫌 귀엽지 않나요?

토요일, 뒷풀이에서 달리던 올리버의 모습과 겹쳐서
자꾸 피식, 피식, 웃음이 나옵니다.

공개할까 말까
노래방에서 올리버와 함께 한 음악교실 동영상.. ㅋ


2008/10/14 02:17 2008/10/1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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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밍엄 불만합창단은  "블랙&화이트" 였군요.
  중간에 막 입은 것 같은 사람은 약속을 지킨 것? 안 지킨 것?
  아~ 즐거워 보입니다~~
  남성 동지 여러분, 님들도 나비 넥타이 매 보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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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명이라는 거대 인원이 모인 헬싱키 불만합창단.
  검정을 주 색으로, 하지만 그 안에서 맘대로 입은 듯한 느낌이 좋으네요.
  노래는 엄청 장중하고, 장엄하고
  옷도 한껏 톤 다운시킨 우중충한 색.. 그리고 너무나 진지한 표정으로
  "아침이면 일하러 가고 밤이면 집으로 오지. 계속 이러다간 미쳐버릴 거야.." 를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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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무렇게나 막 입은 함부르크-빌헬름스부르크 불만합창단
  오렌지 색 옆의 녹색 포대기. 무당벌레 스타킹을 신은 아저씨, 매직아이 바지를 입은 아줌마
  중간 중간 박힌 원색이 오랫동안 눈을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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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과 빨간색 옷을 입은 싱가포르 불만합창단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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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대.로 불만합창단 중의 하나였던 상트페테르부르크 불만합창단
 여기는 검정을 기본으로, 빨간 악세사리를 착용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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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야말로, 불만의 세계 챔피온이라 주장하는 부다페스트 불만합창단
여기는 분홍색 톤으로 맞춰 입었군요..


자. 이제 우리, 서울 멋대로 합창단은 어떻게 옷을 입을까요?
청바지에 흰 티는 이렇게 입을 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패스~
그냥 각자 알아서 멋대로..??

나성곤님은 자기가 갖고 있는 옷 중 가장 원색의 옷을 입자는 제안을 주셨습니다~
곽현지님은 맘대로 입되, 같은 색의 스카프나 타이나 끈을 매거나 걸거나 묶자는 제안을 주셨어요.

자. 우리 멋대로 불만합창단원님들.
우리는 뭘 입고 노래를 할까요?!??

텔미 텔미 테테레테테 테엘미~


 
2008/10/05 11:42 2008/10/05 11:42

이 소스를 보는 순간,

10개의 블로그에 옮기시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가 옵니다.
저도 전화가 왔답니다.
기대되시죠??
바로 해보세요~

그러면 어떤 일이?

소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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