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많이 모이셨군요!
근데 전 너무 늦게 가서 아름다운 케익 맛도 못보고 아쉽습니다.
은정씨가 일하는 틈틈이 멋불을 생각하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저만 못본 건 가요.ㅠ.ㅠ
열심히 빵꾸난 업무를 하고 있는 와중에 기메연의 급문자 "옥토버베스트비싸ㅠ.ㅠ.너무비싸"
뭐가 그렇게 비싸길래 라는 궁금증으로 10시에 도착해보니 맥주한잔에 오천원이고 안주는 이삼만원이라는.
그래서 제가 오자마자 다들 자리를 벌떡 일어나서 딴 곳으로 갔군요.
10월 20일부터 만원으로 맥주 무제한 행사를 한다고 하니, 언제 한 번가서 못다한 한풀이를 해보는 것도 좋을듯.
2차는 올리버와 함께 갔던 호프집인데 역시 같은 자리에서 30대의 추억의 노랠 들으면서 술 한잔
아시아의 벼 팬클럽 모임도 하고 썬글라스도 돌려가며 써 보았죠.
3차는 노래방
4차는 다른 술집
여차저차 마시기도 많이 마시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노래도 하고 등등
반가운 얼굴들과 반가운 술 한잔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말이죠.
점점 쌓여가는 공연 섭외를 처리하려면 매니저가 있어야겠죠?
스타크래프트밴도 하나 빌려야 할 것 같고, 코디도 고용해야겠죠?
-.-;
역시 준비하려면 여러가지 필요한 것들이..
제주도에 간 기메연씨는 잘 놀고 있으려나 제주도 유일의 파파이스 집에 나 군대시절 막고참아버지가 하는 곳이니,
가서 내이름을 대면
'이뭥미'
아실만한 분이 왜이러시나요? 할지도
다들 바쁘실텐데 함께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뒷풀이 때 못만난 분들도 언젠가는 다시 볼 수 있겠죠?
불만합창단 화이팅!
점점 사진찾기가 귀찮아서 글만 올리니 썰렁썰렁.ㅠ.ㅠ




가슴을 후벼파는 테그...ㅋㅋㅋ
역시 다크서클이 문제야. ㅠ_ㅠ
응~~넌 다크가 문제야 ~~^^
이게 누나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는건 알고 있는겅미?ㅋㅋ
흐흐..오이 맛사지라도 좀 하삼^^
20분만 더 일찍 오셨어두 드셨을텐데 ^^ ~~ 기메연님 좋겠어요 ~~나둥 제주도 가고 싶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