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회창안센터 이삿날이었어요.
아침부터 땀 삐질삐질 짐 옮겼어요.
저희가 3층이었는데요, 이번에 6층으로 옮겼답니다!!


그래서...
결국, 재도씨. 책상을 분해하기 이르고...
책상을 뚜껑과 다리를 분해해서 옮겼답니다...고생하셨어용!

짜잔..
바로 여기!!!

이상..
여기에 글을 처음 올린 황명화였습니다. ^_^;
아침부터 땀 삐질삐질 짐 옮겼어요.
저희가 3층이었는데요, 이번에 6층으로 옮겼답니다!!

혜연씨..짐을 보고 대략 난감...

책상이 엘리베이터안에 들어가지않아 대략 난감해 하시는 재도씨..
그래서...
결국, 재도씨. 책상을 분해하기 이르고...
책상을 뚜껑과 다리를 분해해서 옮겼답니다...고생하셨어용!

책상 분해할게요!!
짜잔..
바로 여기!!!

아직은 많이 어수선해요!!그래도 많이 놀러와주세요!
이상..
여기에 글을 처음 올린 황명화였습니다. ^_^;




오왕. 이런 유용한 사진이라니.. 이젠 놀러가도 예전의 그곳이 아니라 낯설것같은 느낌. 기둥까지 떡하니 버티고 서있다니...
헉 이사라니! 근데 전망은 더 좋아졌을 것 같아요^^ 축하드려요~ ㅎㅎㅎ